세계인의 사랑받는 김밥 개발과 창업 지원한다

  • 등록 2024.04.29
크게보기

‘밥맛 좋은 경기미로 만드는 세계인의 김밥’ 대회 개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계적인 K푸드의 확산을 위한 김밥 개발 대회가 열렸다.

 

 

경기도가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미김밥페스타'을 개최했다.


김밥은 다양한 재료를 김밥에 넣어 만든 음식으로 출출할때 배고픔을 달래주는 한끼로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경기도가 주최한 ‘K푸드 김밥대전’은 지난 3월 ‘밥맛 좋은 경기미로 만드는 세계인의 김밥’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를 모집해 내·외국인 98팀이 참가했고 29팀이 본선 경연에 진출했다.

 

이번 경연에서 ‘된장열무누룽지 김밥’을 요리한 이나영 팀이 아이디어와 상품화 가능성을 인정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호박잎장조림 김밥’, ‘코코넛크런치 김밥’ 등 이색 김밥이 수상하고, 행사장에서는 봄나물 김밥 쿠킹 클래스, 어린이가 참여하는 꼬마김밥클래스 등 방문객들이 직접 김밥만들기 체험을 했다.


특히 ‘수원왕갈비 김밥’ 쿠킹클래스는 외국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고, ‘이천한우취나물 김밥’, ‘포천사과치즈 김밥’, ‘여주참외장아찌표고 김밥’등 경기도 농산물을 재료로 한 이색 김밥 시식 행사도 진행됐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김밥 제품의 개발과 창업을 유도하여 경기미와 농산물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Copyright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