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K-컬처밸리 사업 신속 추진한다..현장은 그대로

  • 등록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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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시설 처리에 대한 대책은 빠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사업으로 추진하겠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0일 도 브리핑룸에서  ㈜CJ라이브시티 ‘K-컬처밸리 사업’의 협약해제 사유와 향후계획을 설명했다.

 

‘K-컬처밸리 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 내 약 9만평 부지에 K-콘텐츠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사가 중단된 CJ라이브시티는 흉물로 변해 고양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으나 이에 대한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

 

올해 6월 K-컬처밸리 사업기간이 도래되어 경기도는 CJ라이브시티의 협약을 해제하고, 이에 9일 CJ라이브시티는 협약해제 재고 요청 의견을 경기도에 회신했다.

 

이어, 도는 CJ라이브시티의 추진실적이 약 3% 수준에 그쳐 사업추진 담보를 위해 협약이행보증금 증액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경기도는 "K-콘텐츠 특화 복합문화단지’의 추진을 위해 TF를 구성하여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개발방향 및 사업추진 방식 등을 검토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을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사업지구까지 포함하여 고양시만의 특색을 표현한 ‘MICE’, ‘콘텐츠’ 중심의 새로운 경제자유구역 수립을 검토하고 있다.

 

경기도는 오랜시간 K-컬처밸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고양시민 및 경기북부 도민들을 위하여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여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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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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