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200여명의 도민이 참석한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토론회’가 20일 오후 3시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7번째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 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과 임상오(국민의힘, 동두천2) 경기도의원이 이어 축사를 했다.
임상오 의원은 경기북부 도의원 협의회 회장으로서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해왔다.
임 의원은 경기북부는 해방이래 여러 중첩적 규제를 받으며 성장이 억제되고 낙후되어 왔다. 그로 인해 도민들의 애환이 깊은 만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