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회장 이애형 의원)는 22일(화)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갯길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는 연구단체 회장인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을 비롯해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수원11) 및 연구용역의 수행을 맡은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문병근 의원은 “경기갯길의 난이도가 평이하고 특색이 없어 지자체별, 코스별 특성을 찾아 명소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