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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특화사업에 용인시 관내 초․중․고 7개교 선정가 선정됐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 보라·상하·동백3동)은 29일 용인시 관내 각급학교에 대한 ‘경기형 특화사업’ 예산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형 특화사업’은 사업대상교의 40년 미만 경과 건물을 포함하여 단위학교 차원의 학교 공간 전체에 미래형 학교시설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용인시 관내 학교 중 ‘경기형 특화사업’ 대상교로 선정된 학교는 능원초(모현읍), 청곡초(영덕동), 제일초(양지면), 용인성산초(유방동), 용신중(김량장동), 송전중(이동읍), 태성고(남동) 등 총 7개교에 55억 원 투입될 계획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공간 재구조화, 스마트 환경 조성 및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을 조성하여 미래형 교수학습을 위한 학교시설 인프라가 구축된다.
한편, 정 의원은 이달 초에도 나곡중(보라동) ‘급식실 현대화 사업’을 위한 예산 19억 원을 확보하여 급식실 공기청정시스템 설치, 조리실 바닥 균열 및 누수 보수 및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재원을 확보한 바 있다.
정하용 의원은 “용인시 관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에서 공부하며, 친구들과 뛰어 놀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급식을 통해 영양 섭취할 모습을 떠올려보니 남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앞으로 교육행정위원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해서 지역구, 용인시는 물론 도내 학교의 교육환경 여건을 개선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