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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적자원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경기도형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회장 고준호 의원)는 5일(화), 경기도형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공공자치학회 김필두 이사는 최종보고에서 미래 유망 직종 분야 학과 신설 등 특성화고 교육과정 개편, 창업 멘토-멘티 프로그램인 G-멘토십 추진, 경기도 기업유치 전담부서(기업유치담당관) 신설, 기업 종합정보 포털 시스템 구축 등을 제안했다.
최종보고회에서 이상원 의원은 “기존 멘토십 프로그램은 형식적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고
역량의 멘토를 영입하여 멘티에게 영양가 있고 판로개척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주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고준호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로 기존 경제 활성화 정책 사업의 문제를 개선⋅보완하도록 집행부에 의견을 개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고준호 의원을 비롯하여 김정영 의원(국민의힘, 의정부1),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 등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회 위원뿐 아니라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7)과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심홍순 의원(국민의힘, 고양11)도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