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자이 가을문화 축제’로 화합하다!

  • 등록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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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과천자이 아파트 단지에서 축제 열려 

경기뉴스원 |

과천시가  지난 7일 과천자이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과천자이 가을문화 축제’가 입주민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됐다.

 


축제는 공동주택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과천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과천자이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생활지원센터가 주최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과천 엘피스 응원단, 청소년 K-POP댄스팀, 어머니 다이어트 댄스팀 등이 공연을 했다. 


과천자이 입주민 한마당 공연은 과천뮤즈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한뫼국악예술단의 전통무용, 탱고, 창작무용, B-boy 공연과 테너 박상현과 소프라노 하나린의 가곡 등이 이어졌다.


또한 ‘우리 단지 그리기’를 주제로 한 과천자이 입주민 사생대회가 열려 생활 속 삶의 아름다움과 공간의 소중함 등을 표현했다. 


과천자이입주자 대표는 “입주민들이 한 데 모여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려, 기쁘게 생각한다. 입주민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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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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