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찬 부위원장, “당직실이 휴게실”

  • 등록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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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하지만 근무시간 인정은 6시간?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학교 시설당직원의 열악한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6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한상섭 조직국장을 비롯한 각급 학교 시설당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설당직원 근무지인 당직실과 시설미화원 휴게실 분리 △시설당직원과 시설미화원 체력 인증평가 동일 기준 적용 △1일 8시간 근무시간 보장 △당직실 열악한 근로환경(바닥에서 휴식 및 취침, 오래된 침구류 교체 등) 개선을 요청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한광수 조직국장은 “당직실은 시설당직원들의 근무장소인데 현장에서는 당직실이 시설미화원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고 좁은 공간에서 남성과 여성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한원찬 부위원장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에 따라 노동자를 위한 별도의 휴게실 설치가 의무화되었지만 실제로 휴게실이 아닌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학교 내에서 마땅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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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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