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퀸즐랜드 친선의원연맹 대표단 호주 방문

  • 등록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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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균 회장, "퀸즐랜드대학교와 경기청년사다리 교류 확대 희망"
댈러스 다우셋 처장, "경기도와 인연이 지속적 발전 기대"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호주 퀸즐랜드주 친선의원연맹(회장 이석균) 대표단(이하 친선연맹 대표단)이 19일 퀸즐랜드대학교를 방문해 세계 명문 주립대학교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경기도 청년들과의 상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친선연맹 대표단 13명과 댈러스 다우셋(Dallas Dowsett) 퀸즐랜드대학교 국제개발학부 처장 및 정재훈 한국어센터 공동책임 교수 등 7명의 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호주 퀸즐랜드주 친선연맹은 효과적인 교육 교류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효숙 의원(교육기획위원회)은 경기도와 퀸즐랜드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김선희 의원(교육행정위원회)은 주립대학 교직원 스트레스 해소방안에 대해, 김옥순 의원(교육행정위원회)은 주립대학-주의회 간 네트워크 운영 체계에 대해, 오지훈 의원(교육기획위원회)은 경기학 도입을 위한 경기도 대학과의 접목방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주고 받았다.


친선연맹 의원이 각자 속한 상임위원회 주제와 관련하여서 이오수 의원(농정해양위원회)이 농업·어업 분야 지원을 위한 주립대학의 지원 및 연구 체계에 대해, 정경자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이 한국 저출산 고령화 실정에 접목하기 위한 건강한 교육 운영방안에 대해, 유영일 의원(도시환경위원회)이 탄소중립 시대를 위한 호주 내 대응방안과 대학교의 역할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주고 받았다.


친선연맹 이석균 회장은 경기도 대표 청년 정책이자 해외 대학 연수 프로그램인 ‘경기청년사다리(Gyeonggi Youth Ladder)’ 사업을 퀸즐랜드대학교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양 지역 청년들 간의 교류 기회 확대를 강조하는 한편 “양 지역과 의회 간의 교류 강화가 청년들의 교류 사다리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퀸즐랜드대학교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댈러스 다우셋 퀸즐랜드대학교 국제개발학부 처장은 “경기청년사다리는 대학 간의 매우 훌륭한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으로 생각한다며 퀸즐랜드와 경기도의 인연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적극 화답하였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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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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