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시장, 2024년 본예산 편성 철저...추경 최소화

  • 등록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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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과 재산의 철저한 안전대책 대비 당부"

경기뉴스원 |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오전 산성누리에서 정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신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접 관련된 안전관리 부서 예산과 주요사업 예산 등을 철저히 검토해 2024년도 본예산에 적극 반영해 편성하고 추가경정예산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겨울철 설해로 인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신 시장은 사고 없이 ‘2023 성남 페스티벌’, ‘성남시민 체육·문화 대축제’, ‘KBS열린음악회’ 등 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를 마친 것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2023 성남 페스티벌’은 객관적으로 평가·분석해 장기적으로 성남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방안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시정을 운영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 실종됐던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바로 세우는 것”이라며 “잘못된 것을 청산하고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고 공직자 여러분들의 수고와 땀이 빛날 수 있는 성남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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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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