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박민우, 이하 공사) 노상주차처는 지난 14일 성남시 수정구에서 직원 30명이 참여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연탄나눔 봉사는 겨울철에 연탄이 필요한 취약계층, 특히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한 활동이다.
이날 노상주차처 30명은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약 8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공사 박민우 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상주차처는 취약계층을 위한 매월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포함해 사회적 약자 대상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