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의원, 이천시 행안부 특교 6억4,000만 원 추가 확보

  • 등록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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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이천시에 6억4,000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예산은 신둔면 수하7교 소교량 재가설공사 4억 원과 대설피해 항구복구비 2억4,000만 원으로 나뉜다.

 

신둔면 수하7교 소교량 재가설공사는 노후화된 소규모 교량으로, 파손된 슬래브와 협소한 다리 폭으로 인한 호우 피해가 잦았다. 이로 인해 인근 농경지에 하천이 범람하는 등의 문제와 민원이 발생했으며, 재가설이 시급했다. 이번 특교 4억 원 확보로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대설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이천시의 항구복구비는 대설로 인한 피해를 장기적으로 복구하기 위한 예산을 말한다.

 

대설 피해는 특히 많은 눈과 눈의 무게로 인한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를 빠르게 복구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항구적인 복구 작업이 필요하다.

 

2023년 12월 18일, 이천시는 대설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로 인해 대설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이 필요하게 되었고,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2억4,0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됐다.

 

이 예산은 대설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기반 시설 복구, 피해 복구 작업,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항구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사용된다.

 

이는 단기적인 피해 복구를 넘어서, 장기적으로 재해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예산이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 추가 예산 확보로 이천시의 안전과 주민 편의가 강화될 것”이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계속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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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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