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영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천만 원 확보

  • 등록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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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기흥호수 공원 야외무대 조성 등 7개 주민 숙원사업을 위해 28억 7천만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 안전,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 예산이다.

 

이번 특조금은 △기흥호수 공원 야외무대 조성(5억 원) △김혁근린공원 환경개선(5억 원) △강남근린공원 급경사지 안전정비(4억 원) △기흥레스피아 축구장 개선(3억 원)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개선(3억 원) △구갈다목적복지회관 노인친화공간 조성(3억 원) △방범용 CCTV 노후교체(5억 7천만 원) 등으로, 총 7개 사업에 배정되었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도 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되는 예산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예산은 경기도의 균형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중요한 재정적 지원 수단으로 활용된다.

 

특별조정교부금은 기반 시설 개선, 복지 및 안전, 문화예술 및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예를 들어, 공원, 도로, 교량, 안전시설 등의 재정비 및 건설을 위한 예산이 지원되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 시설과 방범 시설, 노인 친화공간 조성에도 사용된다. 


또한, 문화 예술 공간 및 공연 시설의 조성, 공공시설과 교통 인프라 구축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경기도의 지방의회 의원들은 해당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높이는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전자영 의원은 특히 구갈동 김혁공원과 강남공원이 노후화되어 주민 안전에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특조금을 통해 신속히 정비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5년에도 주민들의 안전과 문화 향유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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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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