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농관원, 설 대비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진행

  • 등록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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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농관원은 1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용인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농식품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와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농산물 명예감시원이 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에 원산지표시 푯말을 배부하고 제도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용인농관원은 설 명절 특별단속 기간(1월 27일까지) 동안 제수용 농산물과 선물용 농식품 취급업체를 중점 단속하며,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올바른 농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농관원 누리집에서 원산지 식별 정보를 제공한다. 최영준 용인농관원 소장은 소비자들에게 원산지표시 확인을 당부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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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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