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원주시걷기협회는 1월 26일(일)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2025 신바람 원주전통시장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300명이 사전 접수에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걷기운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된 이번 대회는 원주 전통시장에서 건강을 챙기고, 장을 보며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첫 대회는 문화의거리에서 출발해 원주천 둔치를 따라 7.1㎞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장바구니, 생수, 경품권 등이 제공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