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찬 사원은 블라인드 채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성공이야기’ 강연을 진행해 큰 주목을 받았다.
박람회 동안 한국마사회는 ‘라이브 채용설명회’, 현장 부스 운영, 온라인 오픈채팅 상담 등으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3일 동안 약 550명이 부스를 방문했다.
신입사원들은 구직자들에게 채용 절차와 직무 정보를 공유하며, 여성 취업준비생을 위한 별도 창구도 운영했다.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은 “구직자들의 열정과 관심을 느꼈다”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개발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2025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며, 지원은 2월 3일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