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은 2월 4일 오전 11시 중원구청을 연두 방문해 구청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구·동 현안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시장은 민원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방문한 시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특히 최근 폭설 상황에서 제설작업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중원구의 폭설 취약지역 특성을 고려해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신속한 행정 대응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장님과의 소중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소통 시간에서는 신 시장이 중원구 거주 경험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어졌다. 신 시장은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에 걸맞은 업무 역량 강화에 힘써달라”고 말하며 소통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