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봉, 정월대보름달 점등으로 50만 관광객 달성 앞둔 감동적인 순간

  • 등록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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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희망의 대보름달을 밝히는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2,000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모여 오로라 속에서 떠오른 대보름달을 함께 바라보며,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애기봉은 한국전쟁 당시의 역사적 장소를 넘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문화거점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대표와 시민 대표들이 함께 대보름달을 점등하며 2025년의 시작을 알렸다.

 

참석한 관람객들은 "오로라 속에서 떠오른 대보름을 보며 감동을 느꼈다"며 이번 행사의 특별함을 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애기봉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명소로 자리잡았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로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기봉은 개관 3년 만에 50만 관광객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보름 점등 행사 외에도 다양한 특별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22일에는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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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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