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시장 이충우)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2월 18일부터 2025년 소장품 구입 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개관 이후 매년 소장품 구입을 진행해온 미술관은, 올해로 여섯 번째 구입 공고를 실시하며, 예술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집된 작품들은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구입 대상은 평면(한국화, 서양화, 드로잉&판화, 서예), 입체(조각), 매체(설치, 사진, 영상,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으로, 신청자는 1인당 1점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작가, 개인 소장가, 화랑 및 법인 사업자 등으로, 여주시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10일간이며, 미술관 방문 또는 이메일,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최종 구입 작품은 소장품 수집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개별 통지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www.yeoju.go.kr/ryeo) 또는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전화(031-887-2627)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