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일환으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축제는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에서 열린다.

체험자는 축제 전 공방에서 물레 체험을 통해 도자기를 제작하고, 축제 기간 중 완성된 작품을 찾을 수 있다. 사전 체험은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체험비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신청은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3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사전 체험을 통해 도자기의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