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울역 광역버스 개통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 심해..5월 중 개통될 예정

  • 등록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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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방문 "서울역행 광역버스 조기 출고 요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역 광역버스 개통 지연으로 인한 오산시민의 불편이 심해 서울역행 대형버스의 조기 출고가 제기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17일 전북 완주군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서울역행 광역버스를 위한 대형버스의 조기 출고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서울역 광역버스 노선의 적기 개통은 시민의 숙원"이라며, 세교2지구 입주가 본격화된 상황에서 차량 공급 지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현대차 장현구 전주공장장은 "적기에 차량이 인도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서울역행 광역버스는 세교지구에서 출발해 서울 주요 거점을 경유, 5월 중 개통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현대차, KD운송그룹과 협력해 계획대로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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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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