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1회용기 사용 만연으로 대응이 필요한 실정..일회용품 사용 감축에 나서

  • 등록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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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개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음식 배달‧포장 문화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1회용기 사용이 만연해진 상황에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

 

 

청주시는 17일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를 개소하고, 일회용품 사용 감축에 나섰다.

 

공공세척센터는 청원구 내덕동에 위치하며, 하루 약 2만 개의 다회용기를 세척할 수 있는 두 개의 세척 라인을 갖췄다. 센터는 국비 70%, 도비 9%, 시비 21%를 지원받아 총 45억 원으로 건립됐다.

 

청주시는 올해 다회용기 400만 개를 공급할 계획으로, 지역 축제, 장례식장 등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방침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시민들이 다회용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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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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