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5년 인구정책 추진방향 발표

  • 등록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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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저출생 대응 등 5대 핵심과제 추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는 25일 제12차 인구톡톡위원회를 통해 2025년 인구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5대 핵심 과제는 ▲청년의 삶의 질 강화 ▲저출생 대응 ▲베이비부머 지원 ▲일·생활 균형 및 다양성 포용 ▲인구정책 종합 기획·조정 등으로 추진된다.

 

특히, 청년 자립 지원, 난임부부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아빠스쿨’ 신설 등 다양한 정책이 포함되며, 베이비부머를 위한 일자리와 돌봄 서비스도 강화된다. 또한, 주4.5일제 시범사업 및 이민자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시행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성남시와 화성시의 인구정책 사례도 공유됐다. 성남시는 미혼 직장인 만남 행사로 2쌍의 결혼과 1건의 출산을 이끌어냈고, 화성시는 전국 최대 예산을 편성하여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정책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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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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