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한강청과 주요 현안 해결 위한 협력 논의

  • 등록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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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생태학습선 도입과 파크골프장 입지 허용" 감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진선 양평군수는 26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과 면담을 갖고, 양평군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2026년 한강수변(양평) 국가생태탐방로 사업 우선 선정 △국토종주 남한강 자전거도로 이전 협조 △양서 군사시설 이전 지구 추진 등이었다. 전 군수는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특히, 남한강 자전거도로 사업은 양근대교 확장과 관련된 노선 변경을 추진 중으로, 한강청과의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강청은 관련 법령 지침 개정이 필요하다고 검토 중이다.

 

전 군수는 “환경부의 생태학습선 도입과 파크골프장 입지 허용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한강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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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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