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은 3월 27일 수정구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성남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성남시 사회복지사 협회로부터 특별상을 받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사회복지 유공자 18명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청년사회복지사로부터 처우 개선 제안문도 전달받았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 향상 법률 제정을 기념하는 날이 지정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처우 개선과 권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은 최태성 강사의 역사 강연과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표창 수여와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