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방서, 개청 50주년 기념행사 개최

  • 등록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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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개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소방서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4월 1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975년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개청한 성남소방서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져온 역사 깊은 소방서로,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김대진 성남문화원장, 경기도의회 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키다리 소방관’ 연극이 특별 공연으로 선보였다. 이 연극은 성남소방서 퇴직공무원 양승춘 센터장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구조 활동을 다룬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슬로건 서명’과 ‘슬로건 퍼즐 맞추기’ 등의 활동을 통해 미래의 안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진영 성남소방서장은 "50년을 이끌어온 선배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더 안전한 미래를 위한 100년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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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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