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6일 오후 북구 서변동 산불현장을 방문해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 진화 작업 중 추락해 숨진 헬기 조종사에 대한 예우를 당부했다.

홍 시장은 "산불을 잡겠다는 일념으로 사고를 당하신 데 대해 매우 안타깝다"며,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최선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홍 시장은 재발 방지를 위해 대구시가 모든 임차헬기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시행할 것을 지시하고, 산불 진화 후 잔불과 뒷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