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GH 이전 재추진 촉구

  • 등록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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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택도시공사(GH) 주사무소 구리 이전을 전면 백지화하고 신속히 재추진하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8일 경기도 택지개발과와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주택도시공사(GH) 주사무소 구리 이전 추진 중단과 관련해 “행정적으로 구리 이전을 전면 백지화하고 절차를 통해 신속히 재추진하라”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구리 이전은 2021년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되었고, 이미 많은 예산과 시간이 투입되었다”며, “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으로 사업이 중단된 것은 도민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사업 중단은 무책임한 행정”이라며, 도민과 도의회에 명확한 계획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고 의원은 GH 주사무소 대체 이전지로 파주시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히며, 경기 북부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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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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