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건의한 사항들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들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매년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신년인사회를 개최,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시정에 반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정책으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생활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김포시는 월곶면 주민대피시설 신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월곶면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안해하던 대피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김 시장이 지난해 신년인사회에서 월곶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면서 시작되었다.
시는 그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접경지역 대피시설 확충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했다. 이 대피시설은 평소 주민들의 문화복지공간으로 활용되며, 유사시에는 민방위 대피시설로 기능을 하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들의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며, "시민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김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요구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김포시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을 실현하는 그의 리더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김포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