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시장, 시민 건의 최우선으로 시정 추진

  • 등록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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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김포 미래 함께 그려나가겠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건의한 사항들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들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매년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신년인사회를 개최,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시정에 반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정책으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생활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김포시는 월곶면 주민대피시설 신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월곶면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안해하던 대피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김 시장이 지난해 신년인사회에서 월곶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면서 시작되었다.

 

시는 그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접경지역 대피시설 확충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했다. 이 대피시설은 평소 주민들의 문화복지공간으로 활용되며, 유사시에는 민방위 대피시설로 기능을 하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들의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며, "시민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김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요구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김포시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을 실현하는 그의 리더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김포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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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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