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도심 곳곳..봄꽃 만개

  • 등록 2025.04.10
크게보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 곳곳이 봄꽃으로 가득하다. 안양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지난해 말부터 다양한 장소에 초화류를 식재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양천 충훈1교 주변에는 약 5만2000본의 초화류가 식재되었으며, 동안구 관양동 학의천 주변에도 약 2만8000본이 심어졌다.

 

쌍개울에서 비산대교 구간에는 약 11만1600본의 꽃이 피고, 평촌중앙공원에는 8만5300본의 튤립과 수선화가 개화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며,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Copyright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