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나눔의 가치와 즐거움 계속되어야”

  • 등록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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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 바자회 참석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11일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제12회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석해 “나눔의 가치와 즐거움이 지역사회에 계속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자회는 시민과 단체·기관장 등 400여 명이 참여하고, 개회식 축사, 물품 판매,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제공했다.

 

조 의장은 “바자회 수익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는 지난해 약 2조 9,509억 원 규모의 사회복지 예산을 편성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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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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