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경기뉴스원/경기뉴스1】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오는 4월 16일(수) 오전 9시, 유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결핵검진’ 현장을 방문해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검진은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보건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령층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지역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결핵 고위험군에 속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중심으로 검진이 이뤄진다.
김 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검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는 이번 결핵검진을 포함해 다양한 방문형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