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사고 피해자 지원 위해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운영

  • 등록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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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기뉴스원/경기뉴스1】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상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구성·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사고로 인해 일상생활과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보상을 지원하는 종합 창구로,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포스코이앤씨, 넥스트레인㈜ 등 사고 관련 기관과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상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설치된 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가동된 시장 직속 ‘민원대응TF팀’과 함께 운영된다. 센터는 ▲광명시 4개 부서 팀장이 참여하는 회복(피해)지원반과 ▲관계 기관 담당자가 함께하는 외부기관 지원반으로 구성돼 있다.

 

피해 신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센터 방문 또는 전화(02-2680-6666), 국민신문고(epeople.go.kr), ‘광명시장에게 바란다’(gm.go.kr)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피해 시민과 상인이 정당한 보상과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13일 사고 현장 반경 50m 내에 내려진 비상대피명령에 따라 대피한 22세대 중 희망 세대에 임시 주거시설 ‘안전해홈’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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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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