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박현우 의원 “성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한 홍보 강화 필요”

  • 등록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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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에이즈 등 감염병 검사 매년 급증, 2024년 매독 양성 67명, 에이즈 양성 21명 증가세 뚜렷"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현우 고양시의원은 28일 제29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성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보건소 검진 홍보와 예산 확충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매독, 에이즈 등 감염병 검사가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매독 양성 67명, 에이즈 양성 21명으로 증가세가 뚜렷하다”며 적극적인 정보 제공과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특히 보건소 외 병원 검사까지 포함하면 수치는 더 높을 것이라며, 예산과 진단 시약 확보도 실정에 맞게 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검진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예방-진단-치료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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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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