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 대선 공약화 총력

  • 등록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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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회를 찾아 개혁신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 행정수도 완성 위해 대선 공약화 요청

【세종특별자치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30일 국회를 찾아 개혁신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고 행정수도 완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선 공약화를 요청했다.

 

 

최 시장은 대통령실·국회의 세종시 완전 이전, 미래전략기술 육성, 메가 싱크탱크 조성 등 핵심과제를 설명하며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 대혁신을 위한 첫 단추"라고 밝혔다.

 

이어, 각 당에 총 26개 과제를 제출하고 KTX 세종역 신설, 암치료센터 등 지역 핵심사업 공약화도 건의했다.

 

각 당은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개혁신당 천하람 직무대행은 “즉각적 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국민의힘 권영세 위원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측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과제”로 힘을 보탰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행정수도 완전 이전이 대선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 당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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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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