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예술인 창작환경 개선과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

  • 등록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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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트콰이어 창단식 참석…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기대

【대전=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30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전 아트콰이어’ 창단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예술단 후원회, 언론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원 위촉장 수여, 주요 내빈 축사, 시민합창단의 축하 연주,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 아트콰이어는 2023년 6월 창단한 아트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이은 두 번째 공립예술단체로, 대전시민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창단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그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약 1만 2,700평 규모의 음악전용 공연장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위한 환경 개선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에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아트콰이어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대전시의 두 번째 공립예술단으로, 향후 다양한 공연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대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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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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