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관광공사, ‘2025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 본격 추진

  • 등록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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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로 선정된 관광테마골목은 ▲용인의 ‘BOCA 커피길’ ▲연천의 ‘첫머리거리’ 등 2곳으로, 각각 1억 원의 예산을 지원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5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지난 19일 시흥 오이도박물관 교육장에서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된 10개 지역의 시·군 공무원, 지역협의체, 전문가 자문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골목사업 소개, 전문가 특강, 실행사업 안내,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돼, 사업 방향 공유와 실행계획 구체화에 중점을 뒀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관광테마골목은 ▲용인의 ‘BOCA 커피길’ ▲연천의 ‘첫머리거리’ 등 2곳으로, 각각 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기존 우수 골목 8곳은 ▲수원의 ‘행리단길’ ▲안산 원곡동 다문화음식거리 ▲고양 삼송 낙서 예술골목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동두천 캠프보산 스트리트 ▲포천 관인 문화마을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등이며, 각 5천만 원씩 지원된다.

 

참석자들은 추미경 성공회대 교수의 ‘장소문화로서의 테마골목’, 이창길 개항로프로젝트 대표의 ‘테마골목 차별화 방안’ 등 특강을 통해 골목 활성화 전략과 실질적 실행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골목은 지역문화와 주민의 삶이 녹아든 일상 관광의 출발점”이라며 “각 골목이 고유의 정체성과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돼 현재까지 30개 골목이 발굴·선정된 경기도의 대표 관광 브랜딩 사업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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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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