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김영한, U20 대표팀 발탁… 유스 육성 성과 입증

  • 등록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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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 FC 수비수 김영한과 유스 출신 공격수 김건희(숭실대)가 나란히 U20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며 구단 유스 시스템의 성과를 입증했다.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김영한과 풍생고를 거쳐 현재 숭실대학교에서 활약 중인 김건희가 포함됐다. 두 선수 모두 성남 유스 출신으로, 연령별 대표팀 동반 발탁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김영한은 U12부터 U18(풍생고)까지 성남 유스 시스템을 모두 거친 ‘성골’ 자원으로, 대학을 거치지 않고 프로팀에 직행한 대형 센터백이다. 186cm의 체격과 안정적인 수비, 빌드업 능력을 갖춰 차세대 수비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그는 김지수의 뒤를 이을 ‘포스트 김지수’로 평가받는다. 고교 시절 제26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준우승과 우수선수상 수상 등 꾸준히 기량을 입증하며 성장해왔다.

 

함께 선발된 김건희 역시 풍생고 출신 공격수로, 학창 시절부터 뛰어난 득점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대학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두 선수는 유스 시절부터 호흡을 맞춘 만큼 대표팀에서도 시너지가 기대된다.

 

성남FC는 김지수에 이어 김영한, 김건희 등 유스 출신 선수들이 꾸준히 대표팀에 발탁되는 것을 두고 “육성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김영한은 “대표팀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해 구단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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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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