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추미애 후보는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50% 이상 득표로 공천을 확정받고, 8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민생 대응과 도민 중심 정책을 강조하며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추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전반의 민생 현안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가칭 ‘경기민생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경제, 복지, 지역 현안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실질적인 민생 해결 창구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도민과의 소통을 핵심 과제로 강조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 곳곳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비전을 수립하겠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 의지도 분명히 했다.
추 후보는 이러한 민생 중심 전략을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 반드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민이 주인인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