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시장’ 버스정류소 오는 5월 4일부터 '도봉아테라'로 운영 재개

  • 등록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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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도봉구가 도봉시장/하나약국’ 버스정류소를 ‘도봉아테라’로 이름 바꾸고, 오는 5월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버스정류소는 그간 도봉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로 운영이 중단됐던 곳이다.

 

‘도봉아테라’ 버스정류소에 정차하는 버스로는 창동역에서 도봉산역을 오가는 도봉09번이 있다. 도봉09번의 배차간격은 약 9분이다.

 

앞서 구는 최근 공사가 완료되고 주민 입주가 시작함에 따라 버스정류소 정상 운영을 위해 단지 앞에 버스설길(버스베이)과 버스정차구획선을 마련하고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설치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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