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난이 전북도의원, 전북 주택정비사업 절반 이상 멈춤 조합 운영 투명성 확보 등 지원 강화해야

재개발·재건축 61개 구역 중 16개 해제 및 8개 부진 등 사업 관리 사각지대 심각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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