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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약사회 "창고형 약국은 개선, 원외탕전실은 7년째 방치"

【경기뉴스1/경기뉴스원】 |

 

《기사 요약》

대한한약사회는 31일 성명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창고형 약국'에 대해서는 하위 법령 정비와 명칭 사용 규제, 인력 기준 마련 등 제도 개선에 나서면서도 원외탕전실은 2019년 국정감사 이후 제기된 조제인력 기준 부재, 무자격자 조제 의혹, 대량 사전조제 등 관리 문제를 7년째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원외탕전실에서 조제되는 한약에도 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적정 조제인력·조제량 기준을 마련하고 조제인력 신고 등 관리체계를 조속히 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한한약사회 "창고형 약국은 개선, 원외탕전실은 7년째 방치"

 

대한한약사회는 31일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가 '창고형 약국'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을 추진하면서도 원외탕전실 관리 문제는 7년째 방치하고 있다며 형평성 없는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한약사회는 지난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창고형 약국과 관련해 골목약국의 경영 피해와 의약품 오남용 우려가 제기되자 복지부가 하위 법령 정비, 명칭 사용 규제, 인력 기준 및 안전관리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점을 언급했다.

 

반면 원외탕전실의 경우 2019년 국정감사 이후 조제인력 기준 부재와 무자격자 조제 의혹, 대량 사전조제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지적됐음에도 적정 조제인력 기준과 적정 조제량 기준은 물론 조제인력 신고 등 관리체계가 마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약사회는 원외탕전실에서 조제되는 한약에도 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일반 의약품보다 더욱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복지부가 원외탕전실의 관리 기준을 조속히 마련하고 관리체계를 전면 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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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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