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앞장서 온 경기뉴스원의 창간 3주년을 대전광
역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바른 언론의 길을 걸어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3년간 경기뉴스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지역 사회의 소통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진실을 향한 책임감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뉴스원이 균형 잡힌 시각과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의 희망을 전하고 공동체의 발전을 이끄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이끄는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대전광역시의회 또한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창간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경기뉴스원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및 구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6. 7.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조 성 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