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 맑음동두천 10.6℃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4.7℃
  • 맑음대전 11.4℃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0.3℃
  • 구름많음제주 18.1℃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0.1℃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정치

전체기사 보기

경기도의회 민주당, “주말 협상 가능하지만 12일 420억 수정안 처리”

10.8 경기도의회 더민주당대표단기자회견-추경관련 입장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경기도 집행부와의 추가경정예산안 협상과 관련해 주말까지 협상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오는 12일 420억 원 규모의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8일 오후 경기도의회 3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기자회견 후 질의응답에서 민주당 대표단은 “주말까지라도 협상을 할 수 있다”면서도 지금까지 한 달 넘게 협의를 진행했고 이날 오전까지도 집행부와 논의를 이어갔지만 수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집행부가 언론을 통해 계속 협상 의지를 밝히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의회와의 협상 과정에서 실제로 같은 입장을 보이지 않았다며 추가 협상을 통해 집행부의 입장이 바뀔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민주당 대표단은 이에 따라 오는 12일 오전 11시 본회의를 열고 수정안을 상정하는 일정에 의장 및 교섭단체 대표들과 협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수정안 규모는 약 420억 원이다. 당초 논의됐던 복원 규모와 달리 집행부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규모를 낮추는 방안도 제시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조정된 420억 원 수준의 수정안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부 사업에 대



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