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뉴스원 | “성남시민의 곁에는 언제나 성남소방서가 있습니다” 성남소방서는 제30대 성남소방장에 홍진영 소방서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홍진영 소방서장은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1989년 소방에 입문했다. 이후 성남, 하남, 광주, 분당, 남양주소방서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근무했다. 또한, 성남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체험지원팀장, 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과 청렴윤리팀장, 인사담당관 소방조직팀장,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소방수사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홍진영 신임 성남소방서장은 1월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성남소방서에서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홍진영 성남소방서장은 “초임 생활을 성남소방서에서 시작하였는데 다시 이곳에서 근무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마음이 든다.”며, “상호존중하며 자존감을 높여주는 직장문화 조성과 살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섬기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 정순욱 신임 광명시 부시장이 2일 공식 취임하고 광명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제30대 부시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정 부시장은 1966년생으로 1991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인사운영팀장, 비서실장, 동두천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정 부시장은 공직 생활 동안 원칙과 소신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업무추진으로 정평이 났으며, 조직 융화를 통한 업무 환경 조성을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시장은 시청 내부망을 통해 전한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시에서 뛰어난 역량을 지닌 광명시 공직자와 함께 일하게 돼 영광”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민선 8기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 협력’을 언급하며 “복합적인 위기의 한파에도 광명시민의 협력과 함께라면 우리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명시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의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정 부시장은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들이 다 함께 잘사는 상생의 광명
경기뉴스원 |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마음으로 편안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 양주소방서는 1월 2일 제10대 강덕원 양주소방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강덕원 서장을 비롯해 내·외근 직원 및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강덕원 서장은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활동과 행정업무수행 능력을 두루 갖추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도 온화한 인품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덕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최고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 | 과천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31대 심영린 부시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심영린 부시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인 과천에 부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과천의 현안 사업과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와 과천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과천’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후배 공무원들에게는 “일을 하는 자세에 있어 아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낫고,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낫다”라며 “과천시 공직자들도 업무에 애정을 갖고, 즐기면서 하면 이는 시민들의 높은 행정 만족도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영린 부시장은 지난 1995년 여주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0년에 경기도로 전입한 뒤, 기획조정실, 도시주택실, 문화체육관광국 등주요 부서에 근무했으며, 공공기관담당관, 총무과장, 평생교육국장 등을 지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뉴스원 | 사랑하는 과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과천시 공직자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용기와 희망, 풍요를 상징하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2023년은‘지식·문화예술 도시’로의 도약이라는 비전을 세우고,‘2035년 과천도시기본계획’도 수립하여 도시 발전 방향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 또한 입주를 시작한 지식정보타운의 학교, 교통, 도로, 어린이집 관련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시민회관 수영장 장기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등 과천시의 현안을 많은 시민분들과 소통하면서 차근차근 해결했습니다.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청사 유휴지 시민 환원, 과천정보타운역 착공, 과천~위례선 민자적격성 조사에 문원역을 포함시키는 성과도 이뤄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분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소기업계가 2024년 경영 환경을 바라보는 사자성어로‘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르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뜻의‘운외창천(雲外蒼天)’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20
경기뉴스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시무식에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 의왕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은 의왕시가 수도권 중심도시로 재도약하고 명품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지역 특색에 맞는 자연 친화적인 도시개발을 추진한다. LH에서 추진하고 있는 5개의 도시개발사업(고천행복타운, 초평신혼희망타운, 월암·청계2 공공주택지구, 의왕군포안산 3기신도시)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한다. 김 시장은 “계획된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30년 경 의왕시는 인구 25만명의 수도권 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왕곡동 일원에 약 5천세대의 친환경 주거단지와 의료·바이오 단지를 복합적으로 개발해 첨단자족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고, 3천여 세대의 주거단지와 체육공원, 스포츠센터 등을 조성하는 오매기지구 도시개발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포일동에는 산업단지를 새롭게 조성해 의료·바이오·IT 관련 기업들을 유치해 과천과 판교를 잇는 첨단 산업 벨트로 육성하고, 중소기업을 종합적이
경기뉴스원 | 성남산업진흥원은 제13대 원장으로 이의준 신임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대한민국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을 구현하기 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28일(목),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진 이의준 신임 원장은 취임사와 임직원간의 상견례로 진행되었다. 이의준 원장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장과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근부회장,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을 걸쳐 중소기업정책개발원 원장으로 오랜기간 중소기업 정책 수립과 현장 경험을 지닌 중소벤처기업 전문가다. 이날 이의준 원장은 취임사에서 “첨단과 희망의 혁신도시 성남 실현을 위해 판교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여 기업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며 가장먼저 시정목표와 산업계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기업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 등 제조혁신을 통해 질적 고도화하는 한편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겠다” 이 원장은 성남은 starts-up을 중심으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개개인이 기업이고 비즈니스가 되면 좋겠다. 성남의 기업을 지키고 기업이 찾아오는 생태계를 조성하면 좋겠다.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글로벌화 코스닥 이나 나스닥에 진출하는 기반을 만들것이며
경기뉴스원 | 양평군(군수 전진선) 방문단이 지난 22일 프놈펜 현지 여행사 2개소(TNTO Travel, All Dream Cambodia Travel)와의 만남에 이어 캄보디아 관광부차관과 관광연합회 회장을 만났다. 이번 만남은 ‘모든게 관광’을 슬로건으로 한 양평 관광을 소개하고 캄보디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차원에서 이뤄졌다. 여행사 관계자는 “양평이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관광객들이 방문하기 편하고 캄보디아인들이 따뜻한 계절과 반대되는 양평의 겨울을 좋아할 것 같다”며 “딸기체험, 얼음낚시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더욱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군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지원사업 공모사업’을 통한 외국인 대상 헬스투어 프로그램 컨설팅과 시범투어를 준비 중에 있다. 관광부차관을 비롯해 관광연합회 회장과의 만남에서는 관광연합회에 소속된 관광회사 30여 개에 한국 방문 코스에 양평을 포함하는 안을 제시하고 향후 양평 관광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양평여행코스를 개발할 것을 논의했다. 전진선 군수는 “‘머무는 여행도시 양평’으로 거듭나기 위해 관광사업의 세계화를 통한 차별화된 지역관광사업으로 도약할 필요가
경기뉴스원 |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지난 11월 21일 하남시의회에 제출한 2024년도 본예산(안)이 1일 제1차 본회의에 상정돼 심의의결을 거쳐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2024년도 예산 규모는 총 9,413억원이며 ▲일반회계 8,395억원 ▲기타 특별회계 204억원 ▲공기업 특별회계 813억원으로 구성돼 2023년 대비 382억원(3.91%)이 감소했다. 부동산 거래 침체 등의 여파로 일반회계 기준, 자체 수입에서는 재산세 280억원, 지방소득세 150억원이 감소했으며, 의존 수입의 경우 부동산 교부세 10억원, 일반조정교부금 25억원이 감소했다. 시민 편의 생활시설 확충과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복지·교육 분야 예산, 안정적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도로·교통분야, 살고 싶은 문화환경 조성 및 체육 예산들이 반영됐다. 먼저 생활 인프라 구축으로 ▲ 보훈단체와 육아종합지원센터, 작은도서관 등이 새로 입주하는 종합복지타운 운영비로 12억 5천만원 ▲ 감일공공복합청사 주민자치센터 이전 2억 2천만원이 책정됐다. 복지·교육분야의 경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명예수당 59억원 ▲아빠 육아휴직 수당 지원에 2.7억원 ▲민간어린이집 영유아반 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