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지사 김동연, 인도·아세안 판로 개척한다

6박 8일간 ‘신남방시장’ 인도·태국 방문

뉴델리와 방콕에서 IICC 개장 준비 점검, 지페어(G-Fair) 아세안+ 참석, 국제협력 등 추진
국내 전시산업의 해외 진출 첫 사례. 중국 제외 아시아 최대규모 전시장
2023 G-Fair 아세안+ 개막식에서 수출 유망중소기업 독려
인도 전자정보통신부·상공부장관, 태국 방콕시장, UN ESCAP 사무총장 만나 국제협력 강화

202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