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토킹 및 교제폭력 피해 급증, 지자체 단독 대응 한계 부산시의회 서지연 의원 "교제폭력 상위법 제정 시급"

부산시 피해건수 지난해 2,149건→ 올해(9월까지) 2,645건, 9개월만 초과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