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 이수진 의원, “공유재산 심의 기준 개선 없어… 행정사무감사 지적 이후에도 제자리”

도지사도 “중요한 재산은 의회가 직접 심의”라고 답변, 전북 현실 반영한 기준 재검토 필요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