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는 신륵사 관광자원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 중인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1년 개장 이후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매출과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연매출 67억원, 누적 이용자 약 59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여주시민 비율이 88.9%에 달해 관광객 소비에 더해 지역 주민 중심의 상시 소비 구조가 정착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의 2025년 합산 매출이 111억원을 돌파하며 여주시 로컬푸드 유통체계는 단일 매장 중심을 넘어 권역별 먹거리 유통 거점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가 선순환되는 구조로 자리 잡으며 여주시가 수도권 먹거리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429개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획생산팀 운영을 통한 신규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 정기 교육을 통한 품질 관리 등으로 출하 체계를 안정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는 1월 15일 여주시측량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행위허가와 관련된 현안 사항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소규모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제도 안내, 용도지역별 건폐율 적용 기준 운영에 대한 의견, 태양광발전시설 허가 관련 문의 사항, 개발행위허가 이후 발전사업 허가로 이어지는 절차 운영 등이 주요 안건 으로 다뤄졌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인허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청렴성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 허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에서 새로 도입하는 인허가 행정 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궁금증을 함께 해소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향후에도 관계 단체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