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 위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1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직접 재배하여 수확한 배추로 사랑과 정성을 더해 독거노인 및 위기가구 등 30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매년 위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소외계층에게 직접 담근 김장김치 나눔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김상철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순기 부녀회장은“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나눔 문화를 적극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례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하는 위례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관단체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월 3일, 지역주민의 정서적 회복과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한 ‘아트유프로젝트 x 이비안한의원이 함께하는 뮤지컬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비안한의원의 후원과 아트유프로젝트의 기획·운영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총 8회기 동안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뮤지컬의 기초부터 연기·노래·움직임 등 다양한 표현활동을 배우고, 마지막 회차에는 자체 공연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비안한의원은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야 한다”는 한의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정서적 스트레스가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하며 지역사회 내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자 이번 협력에 참여했다. 후원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아트유프로젝트 또한 “예술은 누구나 마음을 표현하고 회복할 수 있는 언어”라는 철학 아래, 미술·연극·뮤지컬 등 예술을 통한 정서치유 활동을 지속해온 단체로, 이번 뮤지컬 아카데미를 통해 참여자들이 협력과 창작의 과정을 경험하며 자기표현력과 성취감,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 11일, 박진솔․이연후 부부는 저소득 아동 10가구에게 패딩점퍼 10벌과 양말 20켤레(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진솔․이연후 부부는 “자녀 이루다의 돌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기부를 했다”며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패딩점퍼와 양말을 마련했고, 아동들이 포근한 온기 속에서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연식 복지국장은“자녀에게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시는 박진솔․이연후 부부의 모습이 존경스럽다”며 “기탁해주신 패딩점퍼와 양말은 관내 저소득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11월 12일 ‘ 내 집 앞, 쓰레기·눈 내가 치우기’ 캠페인을 개최하여,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주민 주도의 자율정화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덕풍2동 8개 유관단체와 대한노인회, 하남시니어클럽 등,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개선 활동으로, 덕풍2동 유관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해 골목길 쓰레기 및 잡초 제거,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행사는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해 구역을 나누어 도로변, 상가, 주택가 주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동절기를 앞두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순희)의 어려운 이웃돕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는 바,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이웃 돌봄에 대한 의식을 주민에게 알리고, 고양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박향춘 덕풍2동장은 “주민 중심의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자율적인 참여 문화를 확산시켜 살기 좋은 덕풍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 10일 시립풍경어린이집 및 시립대명루첸어린이집이 하남시에 아나바다 바자회 성금 180만원을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어린이집 원아, 교직원 및 학부모 등 46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시립풍경어린이집 이경숙원장과 시립대명루첸어린이집 조미란원장“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원아들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주신 시립풍경어린이집과 시립대명루첸어린이집 원아, 교직원 및 학부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13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5년도 광주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향후 평생교육 정책 방향과 2026년까지의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확정했다. 이번 협의회는 광주시민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학습 진흥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광주시는 올해 ▲평생학습관 개관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학습지원 ▲시민 체감형 평생학습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협의회에서는 2026년 개관 예정인 ‘장애인 평생학습센터’와 올해 3월 문을 연 ‘광주시 평생학습관’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포용적 학습환경을 확충하고 직장인 대상 주말‧야간 과정 확대 및 기관 특성화 프로그램 강화 등 시민 수요 중심의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방세환 시장은 “모든 세대가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드는 것이 광주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시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문화원은 11일 충청남도 부여문화원에서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백제역사문화권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이하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을 진행했다.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은 과거 백제역사문화권역 지방문화원간 역사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해 시작했다.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은 충청남도 공주문화원에 이어 부여문화원에서 진행됐다. 이 날 광주 시민 100여명과 동행하여, 부여문화원(원장 박종배)을 시작으로 광주문화원과 부여문화원의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정림사지, 국립부여박물관, 궁남지, 백제문화단지를 방문하고 마무리했다. 박종배 부여문화원장은 “광주문화원이 MOU 체결을 제안해 준 것에 감사하고, 부여는 과거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도시로 백제 초기 수도였던 광주시와 공통된 백제역사문화를 공유하고 있어, 상호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하며, 문화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자” 말하고 신금철 광주문화원장은 “백제역사문화권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이 백제역사문화권을 공유하는 지방문화원간 네트워크 구축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며, 시민들에겐 과거 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8층 순암홀에서 ‘민생규제 자치법규 개선 규제정책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전문가·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토론의 장으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의 중첩 규제 해소와 시민·기업이 겪는 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 안건으로는 ‘2025년 광주시 자치법규 규제개혁 공모전’ 제안과 기관·단체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선정된 ▲대규모 창고시설 건립 관련 개발행위 기준 완화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개발 시 건축위원회 심의 폐지 등 두 가지 주제가 다뤄졌다. 패널 토론에는 김동구 한국건설자연협회장이 좌장을 맡고 강천심 경안천시민연대 대표, 송지현 광주시 도시계획위원, 유재성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제도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시민, 전문가, 관계부서 간 활발한 의견 교류도 이어졌다. 특히, ‘대규모 창고시설 건립 기준 완화’와 관련해서는 도시 미관 저해 및 교통난 심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패널들은 “창고시설 규제 완화는 전국적으로 공통적으로 마주한 시대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주변의 본보기가 되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나눔 현판을 수여하는 ‘사랑愛 나눔 현판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남기태‧신호선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후원자에게 나눔 현판을 전달함으로써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오포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는 11월 12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모두의 배움, 함께 만드는 하나의 도시’를 주제로, 올해 추진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는 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관내 평생교육 학습자, 강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하남시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에 이어 ▲사업 성과 영상 시청 ▲학습자 공연 ▲학습자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남시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3년 연속(2023~2025)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꾸준히 확립해왔다. 그동안 관내 11개 기관이 협력해 직업연계·자격증 취득, 문화예술·인문교양, 가족소통 등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4,5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이러한 사업 성과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의 발전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현재 하남시장은 1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예산처(前 기획재정부)가 검토 중인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위례신사선은 2008년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이후 17년째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총 5,470억 원의 위례 철도(위례신사선, 위례트램) 사업비를 분담하고도 2024년 위례신사선 민자사업이 최종 유찰로 결렬됨에 따라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위례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위례 하남시 주민의 경우 열악한 대중교통(버스) 여건 속에서 장기간 교통불편을 겪고 있으며 위례신도시 철도 사업비 중 1,256억원을 하남시 주민들이 부담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남시만 철도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 단일 생활권역인 위례신도시내에서 교통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2년 8월 국토부장관 면담 등 총 36회 이상 국토교통부, 대광위 등 중앙정부에 ‘위례신사선’의 신속 추진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